[VIERE 이야기]10년 동안 피부과를 다니면서 깨달은 것

2020-12-11

안녕하세요. 

피부 자연의 기운을 머금다, 비에르 대표 이다빈입니다.

마땅히 브랜드란 브랜드를 만든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고객에게 공감을 전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저의 10년간의 피부고민, 그로인해 탄생한 비에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10년간 피부가 좋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19살까지 누구보다 매끈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지만, 대학에 들어간 순간부터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고

피부가 예민해지기 시작하여 겨울에는 광대가 트기 시작했습니다. 


심한 날은 타인의 얼굴을 쳐다볼 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했던 저는 

자연스럽게 단일 시술로 빠르게 호전될 수 있는 피부과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피부, 말끔한 겉모습만을 추구해오다 보니 내 피부는 어떤 타입이고, 어떤 성분이 잘 맞는지 

좋은 화장품은 어떤 화장품인지에 대한 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10년이 흘렀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내 피부는 얼마나 건강해졌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피부 본연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좋은 성분, 좋은 화장품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많은 화장품이 있지만 제가 진정으로 쓰고 싶은 스토리를 담은 화장품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화장품을 만드는 분들을 만나보면서 저만의 화장품 철학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1. 올인원 보단 하나의 문제에 집중한 화장품

2. 한가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최적의 식물성 원료 

3.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 


이 3가지를 충족시켜야만 좋은 화장품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답을 전세계 자생식물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자생식물은 특정 나라의 기후에 맞춰 스스로 생존하는 토착식물로서 수천, 수만년을 살아온 강한 생명체입니다. 


우리는 혹독한 기후변화에 피부 장벽이 파괴되고 민감해지는 반면 자생식물은 어떠한 변화없이 적응해가며 살아가는 것을 보며 

자생식물의 기운을 오롯이 담은 화장품을 만든다면, 우리의 피부도 건강함을 되찾지 않을까라는 확신이 들게 되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피부에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자생식물의 기운을 전달드려,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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